2023년 5월 방문 회사에서 춘천으로 야유회를 갔어요 처음 들른 곳이 제이드가든이었는데요 수목원을 둘러보기에 날씨가 화창하며 완전 환상적이었어요 수목원다운 색다른 느낌의 주차장에서부터 반했어요 유럽 느낌이 나는 입구부터 눈길을 끌었는데요 하나씩 구경해 볼게요 입장료가 성인은 만원이었어요 굴봉산역에서 제이드가든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었어요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고 입장 마감은 오후 5시였어요 화장실 앞에 물품보관함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입구 유럽의 어느 성에 들어가는 느낌이 났어요 들어가서 왼쪽 : 살롱제이드 카페 브런치를 비롯해서 빵과 차를 파는 카페였어요 들어가서 오른쪽 : 스튜디오 제이드 정원에 필요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입구에서 왼쪽으로 한바퀴 돌았어요 재배 온실 사진찍기에 좋은 장소가 나타났어요^*^ 푸르른 하늘과 초록초록한 가든이 눈부신 날이었어요 고산 식물원 앞에 있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분수가 식물원과 어우러져 멋졌어요 키친 가든 채소류...